책이란건 처음부터 작가라는 커리어를 밟아온 사람들 아니면 한 분야의 전문가나 권위자가 쓰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주제의 책을 내고있다는걸 알게됐음
꼭 전업작가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자기가 얘기를 써낼 수 있는 분야에 대해 다양하게 쓴 책이 나오고 있구나 하는걸 느꼈음
그리고 진짜 특이하거나 마이너한 주제의 책들도 엄청 많은거 보고 신기했음
생각보다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주제의 책을 내고있다는걸 알게됐음
꼭 전업작가나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자기가 얘기를 써낼 수 있는 분야에 대해 다양하게 쓴 책이 나오고 있구나 하는걸 느꼈음
그리고 진짜 특이하거나 마이너한 주제의 책들도 엄청 많은거 보고 신기했음
요즘은 오히려 레디컬 페미니스트 같은 무뇌아들이 헛소리 갈겨논 책이 더 팔리는데
짤 너무 귀여워서 주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