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운동가에 나름 인싸에 공부도 잘한다
헤르미짱에게 반해서 집요정해방 운동을 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우리의 헤르미는 역시나 나쁜남자에게 끌려
사고뭉치 해리 일당과 어울리다가
론과 결혼하겠지
그렇게 흑화한 찐따남은 죽먹자에 가담해 사상전향을 선언하고
머글 탄압에 앞장 섰다가 헤르미의 미움을 살 테고...
뭔가 소설임에도 이뤄질 수 없는 설정과 잔인한 현실상이 반영되어 슬퍼진다.
결론은 고귀한 슬리데린이 답이다
사랑의 반대는 무관심이지 증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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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이거 시발 스네이프 얘기 아니냐? 존나 익숙한데
헐마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