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처럼 젊잖은 분위기면서 읽기 쉬운 게 라문예라 생각해서라문예 좋아함다자이 오사무, 소세키, 하루키도 라문예 느낌이라 생각함아닐 수도 있고근데 다자이는 당시에도 만화나 서브컬쳐 좋아했을 거 같음
라노벨이랑 다름?
라노벨+문예를 합쳐서 나온 단어인데 나무위키 검색하면 그런 작품들이 나열돼 있음. 일본에 기존에 있던 장르소설에 씹덕 스킨 씌운 느낌이라. 글수준은 일본 장르소설이랑 라문예랑 비슷하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