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고나서 미미즈가 일본어로 지렁이라는거보고,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 단편집에 개구리군 단편 생각나던데 나무위키에도 나와있네요.
오피셜은 아니니 그냥 그럴수도있겠다 정도로 생각하면 될거같네요.
하루키 선생님도 지진관련 단편연작 쓰신 적 있으시니 영화보고나서 생각이 많이 나네요
영화보고나서 미미즈가 일본어로 지렁이라는거보고,
<신의 아이들은 모두 춤춘다> 단편집에 개구리군 단편 생각나던데 나무위키에도 나와있네요.
오피셜은 아니니 그냥 그럴수도있겠다 정도로 생각하면 될거같네요.
하루키 선생님도 지진관련 단편연작 쓰신 적 있으시니 영화보고나서 생각이 많이 나네요
아뢰옵기도 송구한 히미즈의 신이여,머나먼 선조의 고향 땅이여,오래도록 배령 받은 산과 하천이여, 경외하고 경외하오며 삼가 돌려드리옵니다!
신카이가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적이 있어서, 신카이가 하루키 영향을 안 받았다고 보기 어려운 게 사실임.
이번 스즈메는 일본신화랑 신토에 대한 트리비아를 알면 이해하기 편해. 저 미미즈 모티브가 에도시대때 나마즈(메기).당시 그림도 찾아보면 나옴. 일본 밑에 거대한 메기가 지진일으키고 돌아다닌다는 이야기.
그걸 현대식으로 바꾼거구나 오
https://m.dcinside.com/board/shinkai2022/49391
이거보면 작성자 가설도 꽤 일리가 있는듯. 문학 작품 이곳저곳에서 따온게 아닐지
아직 오피셜은 아니지만 이런 디테일 대단하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