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개쩔어서 말투까지 이상해질 지경... 첫 페이지부터 현생의 모든 미련을 머리고 웃으며 할복하고 싶게 만드는 문장들 장마 속에서 요동치는 괴기한 환상은 사춘기의 격정에 대한 은유인가?.... 국문학은 읽을 가치가 없다는 자들은 모두 이 단편 하나로 정리 가능하다! 몇 번 더 읽고 감상문 쓸 생각이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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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부턴 단편집 하나 말곤 소설 자체를 많이 안 쓰는 거 같은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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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젊작가상 10주년 단편집이지 비행운이 아닌 거시와요 - dc App
그러니까 읽고 싶으면 젊작가 상 관리하는 언냐들한테 돈 주고 읽으시와요 개년아 - dc App
저거에 힘 다 쏟고 퇴역신고한거임 이후로 내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