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하자면
1984나 동물농장은 보면서 인간이 축산 돼지처럼 느껴졌음
그렇게 취급하기엔 너무나 지능이 높아서 불행하지
근데 멋진 신세계의 인간은 농업에서의 쌀이나 벼와 같이 느껴졌음. 목적성을 갖고 길러지는 건 같지만 적어도 쌀이나 벼는 그런 걸 인식하지도 못하고 자연에선 얻을 수 없는 최고의 조건에서 길러지는 거니까
애초에 불행을 느낄 일도 없고 언제든 쾌락에 빠져 살 수 있는데 엡실론이고 알파고 상관이 없지 않나 생각되는 것이야...
1984나 동물농장은 보면서 인간이 축산 돼지처럼 느껴졌음
그렇게 취급하기엔 너무나 지능이 높아서 불행하지
근데 멋진 신세계의 인간은 농업에서의 쌀이나 벼와 같이 느껴졌음. 목적성을 갖고 길러지는 건 같지만 적어도 쌀이나 벼는 그런 걸 인식하지도 못하고 자연에선 얻을 수 없는 최고의 조건에서 길러지는 거니까
애초에 불행을 느낄 일도 없고 언제든 쾌락에 빠져 살 수 있는데 엡실론이고 알파고 상관이 없지 않나 생각되는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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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세계관이 더설득당했음 민중들은 보고싶은것만보는 그 문화가
아니 설득당했단 건 그 세계가 더 현실성 있다란 게 아니라 저런 세상이어도 괜찮지 않을까 설득당했다는 거임. 1984 같은 세계는 이미 어느정도 실현 됐다고 볼 수 있으니 더 현실적이고 잔혹하게 느껴지고... - dc App
배 부르고 등 따신데 무슨 걱정거리가 있겠어. 유토피아니 파라다이스니 특이점이니 닝겐이 지향하는게 다 그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