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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도킨스의 신은 망상이다(만들어진 신) 다 읽었다 캬캬캬캬


ㄷㄷㄷ 쩐다.

레알 지렸다..



뭐 종교의 어떤 부분이 말이 안되는지, 어떤 해악이 있는지 그런 내용은

워낙 많이 언급되는 거니 뭐 그렇다치고..


도킨스 성님의 아주 강경한 무신론자로서의 견해가 맘에 든다.


요한 바오로 2세가 다윈 진화론을 인정한다고 발표했을 때, 교황은 위선자다라는

일침...캬...

좋아...아주 좋아.


존내 사이다여...



어중간한 입장을 취하면서 눈치보는 과학자들도 사실 많지.

도킨스 성님은 아주 화끈하다.

진짜 빤스 존내 적시면서 읽었다...



캐강추다...다들 읽어보면 쓰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