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인간은 절대자를 거부한다.
절대자가 존재하기 시작할 때 정치적 인간의 정치적 기능은 질식해 폐쇄되고 만다. 절대자와 함께 존재하기 위해서는 정치적 인간인 것을 포기하고 성적 인간으로서 절대자를, 질이 남근을 받아들이는 것처럼 받아들이든지 암컷이 강대한 수컷에 종속하듯이 종속해야 한다. 그리고 그 수용과 종속의 행위는 성행위가 그러하듯이 쾌락을 가져온다. (p.156)

즉, 남녀가 섹스하듯이 지배되는 한쪽이 쾌락을 느끼는 종류가 성적인 간인 것 같음. 내가 생각한 정의는 아니고 논문에서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