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마다 다른 듯하지만 


 의무적으로 아침마다 강제로 독서시키는 학교가 있었다.


 문제는 도저히 학생들이 읽기 힘들거나 음모론 관련 이상한 책 등등 누가 선정했는지 모를 책들이 꽤 있었다.


 독서 안 하면? 교장이 직접 돌아다니며 학생들 허벅지를 때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독서에 거부감 느끼게 만들 제도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