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작품 중 부에노스 어페어를 뺀 번역본들은 다 읽어봤다.
그의 작품 중 특징이 대화를 통한 전개인데, 대화 없이 묘사를 통한 게 거의 없다고 느낄 정도이다.
왜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다 해설을 봤는데 영화 시나리오 작가를 향한 경력이 있다. 시나리오는 대게 소설보다 묘사보다는 대화를 통한 전개가 많다고 안다.
푸익의 시나리오 작가 경험 때문에 그의 소설에 대화를 통한 전개가 많은 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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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입술인가 그거 절판되지 않음? 어떻게 읽었음?
도서관에서 있길래 읽었음 - dc App
글구 천사의 음부, 이글을읽는사람에게저주를 이거 두개 어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