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문화권의 문학들은 같은 한자문화권 언어로 읽어야 그나마 원문에 가까운 느낌을 받으려나?

근데 또 하루키같은 작가가 영미권에서도 먹히는거보면 영어로 읽어도 별 차이없나 싶기도하고

일문학중에서 아직 국내번역이 없는 책들이 있는데 이걸 영어로 읽어볼까 하는데, 혹시 일문학을 영어로 읽어본 갤러 있으면 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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