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문화권의 문학들은 같은 한자문화권 언어로 읽어야 그나마 원문에 가까운 느낌을 받으려나? 근데 또 하루키같은 작가가 영미권에서도 먹히는거보면 영어로 읽어도 별 차이없나 싶기도하고 일문학중에서 아직 국내번역이 없는 책들이 있는데 이걸 영어로 읽어볼까 하는데, 혹시 일문학을 영어로 읽어본 갤러 있으면 조언좀 - dc official App
영어가 가능하고, 한국 정발 안 된 책 읽고싶으면 그렇게라도 읽어야겠죠 ;ㅅ;
양놈새끼들 한자 병기를 안해서 존나 짜증나긴 함 ㅇㅇ 어차피 지들은 봐도 뭔지 몰라서 안 써놓거든
내가 그래서 예전에 풍요의 바다 4부작 보다가 중간쯤에 그만둠
별로라서? - dc App
ㅇㅇ 솔직히 영어만 봤으니 나머지는 모르지만 영어로 된 일본어 번역이 느낌을 잘 살리고 잇다는 느낌을 전혀 못 받음
난 가끔 한국작가들 영문번역본 읽어봄.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번역하는지 궁금해서
설국 영문본은 한번 읽어보고 싶긴 함
하루키 소설은 영역본으로 10권 정도 읽었는데 난 이건 이것대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