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를 스스로 해석해야하는데스스로 참여하는 건 게임에게 밀리고영상언어로 안한 직접 전달땜에 난이도로 영상에게 밀리고그 땜에 난이돈느 높은데 본인이 직접 참여하되 타자의 제시아래에 참여하는 괴팍함이 있다고 봄.
뭔말인진 모르겠지만 맞는말 같네여..
텍스트는 결국 스스로 해석햬야하잖아? 그래서 난이도가 영상매체에 비해높다는거. 영상매체는 독자에게 텍스트를 때려박는 식이니까
물론 전부 그렇다는 건 아니고 그런 경향성이 있다는거
그런데 문제는 게임은 텍스트의 해석을 주도적으로 혈씬 쉽게 할수있어. 그래서 난이도가 훨씬 쉬운거.
독서는 텍스트의 해석을 독자의 능력에 심하게 의존하잖아
적어도, 이 같은 애매함이 현 상태에서 쇠퇴의 원인 중 하나라고 봐. 독서를 대체할 매체가 너무 많은데, 독서 자신의 방법은 변한적이 없으니까.
안타깝네여.
독서의 방법 자체가 변하지 않는 이상 이건 어쩔수없다고 봄.
텍스트만이 표현할 수 있는 지점이 있으니 하위호환이라기보단 나와바리가 다른 것
ㅇㅇ 이미지의 중첩같은건 텍스트에서만 가능하지. 수도승같은 나뭇잎 같은 표현을 그리는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니.
다만 이 문제가 독자도 같단 것에서 텍스트의 난이도가 생기는 원인 중 하나라고 봄.
그게 곧 언어가 갖는 한계인것 같음
현존하는 방식이상의 소통방법이.있으면 모르겠지만 그런거 모르니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