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반부까지는 재밌게 보다가

그 후로 작위적이고 유치해서 안 읽었는데.

이 책이 80만부나 팔릴 책인가 의문이 든다.

작가의 아버지가 유명인인 것도 그렇고,

마케팅의 힘이냐,

이 소설 자체의 힘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