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초한지 읽고 있는데 


ㅈㄴ 거슬리게 유방의 용모를 보아하니 쌸라쌸라 씨부리는게 ㅈ같음 


마치 뭐 선택된 왕 인듯 서술하는데 실상은 패현에서 정장노릇이나 하면서 술 놀음이나 하는 놈이엿잔슴   


말도 안되는 후빨이 첨가되어서 볼맛이 떨어짐


본인은 임용한 박사님처럼 역사서를 보고 지혜를 얻고 싶은데 위와 같은 문구가 있으면 ㅈㄴ 현실성이 떨어져서 읽기 싫어짐


그래서 그런데 현실을 기반으로한 초한지좀 추천해줄만한거 아는사람은 좀 알려주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