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기 르네상스 때부터 이미 라틴어 빼면 서유럽 최고의 교양언어

한명의 천재가 캐리할 필요가 없이 궁정언어나 속어나 그냥 계속 발전함

영어는 사실상 프랑스어 파쿠리 빼면 어휘력이 거세되는 수준이고

민족국가 자체부터 ^무^였던 러시아어 독일어같은 건 아예 프랑스어에 대한 열등감이 발전 동력 핵심임

몰리에르 몽테뉴 루소 등이 아무리 위대해도(대다수의 영스독 거품들 정도는 가볍게 좆바름) 프랑스어 자체를 대표하진 못함

반면에 영스독은 근본이 없으니까 신적 존재를 창조해내서 권위 원천을 억지로 만들어냄

그나마 이탈리아어는 근본 인정하지만 역시 단테라는 거인에게 지나칠 만큼 의존함

프랑스어에 비빌 만한 문학적 근본은 한문 제외하면 없고 그 한문은 라틴어급 사어이며

따라서 현시점에서 가장 위대한 문학적 전통을 가진 국가는 프랑스임

반박시 애들 말장난을 모국어로 쓰는 게르마니아 속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