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전에는 무었이 있었는가?" 매우 논리적이고 타당한 질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것은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의 수준을 넘어선 질문이다. 플랑크 시대에 우주가 어떤 상태였는지도 확실치 않다. 다만, 플랑크 시대가 끝날 무렵부터 단단히 뭉쳐 있던 우주가 불안정해지면서 빠르게 팽창했다고 추정할 뿐이다.
1(112.214)2023-03-19 18:48
답글
그 후 우주는 빠르게 팽창했고 이를 인플레이션 시대라 한다. 물가상승이 아니라 급속한 팽창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 점은 인플레이션 시대 확장 속도가 빛보다 훨씬 빨랐다는 점이다. 인플레이션은 하나의 역장에 저장되어 이썯ㄴ 에너지가 방출되면서 일어났으며, 이 에너지는 훗날 우주에 존재하게 될 모든 물질과 에너지의 원천이 되었다.
1(112.214)2023-03-19 18:49
답글
대충 이런 책임.
1(112.214)2023-03-19 18:50
답글
네 질문에 대한 답은 '아는 바 없다.'인 거겠지.
1(112.214)2023-03-19 18:50
엔드 오브 타임에 관련내용 나오긴 함
브릿지(kidkido0326)2023-03-19 18:48
아마 이론들 위주로 찾아보는게 빠를거 같네요
노벨상 수상자인 로저 펜로즈도이에 대한 가설을 가지고 있는걸로 기억해요 - dc App
이런거못함(gtxxglm7gejx)2023-03-19 18:56
가장 오래된 시간을 다룬 책이 <최초의 3분>일걸. 말 그대로 빅뱅 직후 3분간의 일을 다룬 책. 그 이전으로 가려면 무 아니면 음으로 흐르는 시간 개념이라. 음으로 흐르는 시간이란 게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것의 기원
근데 책 전체가 그거에 대해서 말하진 않고... 거기서부터 얘기를 시작해.
"빅뱅 전에는 무었이 있었는가?" 매우 논리적이고 타당한 질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것은 현대물리학과 천문학의 수준을 넘어선 질문이다. 플랑크 시대에 우주가 어떤 상태였는지도 확실치 않다. 다만, 플랑크 시대가 끝날 무렵부터 단단히 뭉쳐 있던 우주가 불안정해지면서 빠르게 팽창했다고 추정할 뿐이다.
그 후 우주는 빠르게 팽창했고 이를 인플레이션 시대라 한다. 물가상승이 아니라 급속한 팽창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갈 점은 인플레이션 시대 확장 속도가 빛보다 훨씬 빨랐다는 점이다. 인플레이션은 하나의 역장에 저장되어 이썯ㄴ 에너지가 방출되면서 일어났으며, 이 에너지는 훗날 우주에 존재하게 될 모든 물질과 에너지의 원천이 되었다.
대충 이런 책임.
네 질문에 대한 답은 '아는 바 없다.'인 거겠지.
엔드 오브 타임에 관련내용 나오긴 함
아마 이론들 위주로 찾아보는게 빠를거 같네요 노벨상 수상자인 로저 펜로즈도이에 대한 가설을 가지고 있는걸로 기억해요 - dc App
가장 오래된 시간을 다룬 책이 <최초의 3분>일걸. 말 그대로 빅뱅 직후 3분간의 일을 다룬 책. 그 이전으로 가려면 무 아니면 음으로 흐르는 시간 개념이라. 음으로 흐르는 시간이란 게 존재하는지는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