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인스타 인플루언서들도 많고 몇백억 자산가! 라는 영광스러운 칭호를 필두로 사람들에게 지신을 알리는 사람들도 많잖아
그게 젊은 사람들로 하여금 나도 저렇게 될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는 것 같아
남성들의 경우에는 최혜성, 여성들의 경우는 글쎄.. 프리지아
그런데 이런 자본주의 욕망을 배경으로 성공에 대한 환상과 그것의 파멸성을 다룬 작품이 왠지 있을 것 같거든?
자본주의는 꽤 오래되었으니깐..
자본주의의 추함이랄까 성공에 대한 동경이랄까 이런 주제에 대한 문학이 혹시 있으면 추천해줘(왠지 모파상이나 발자크 중에 이런 젊은이들의 뜬구름이 나올 것 같은데)
파우스트, 벨아미 말고는 생각이 안나
그게 젊은 사람들로 하여금 나도 저렇게 될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는 것 같아
남성들의 경우에는 최혜성, 여성들의 경우는 글쎄.. 프리지아
그런데 이런 자본주의 욕망을 배경으로 성공에 대한 환상과 그것의 파멸성을 다룬 작품이 왠지 있을 것 같거든?
자본주의는 꽤 오래되었으니깐..
자본주의의 추함이랄까 성공에 대한 동경이랄까 이런 주제에 대한 문학이 혹시 있으면 추천해줘(왠지 모파상이나 발자크 중에 이런 젊은이들의 뜬구름이 나올 것 같은데)
파우스트, 벨아미 말고는 생각이 안나
아메리카의 비극
힙스터픽!
위대한 개츠비
개츠비에게 환상은 첫사랑었던가요
조금 어긋나긴 하지만 수레바퀴 밑에서? 자본주의는 아니다만... - dc App
눌 느끼지만 굉장히 한국 정서에 잘 맞는 책 인것 같습니다 어러모로
개츠비잖어
사람들이 개츠비를 동경하죠
고리오 영감이지 이건 ㅋㅋㅋㅋ
읽어보겠습니다
헬 by 롤리타 필. 작품설명 - 본명은 엘라, 별명은 ‘지옥’을 뜻하는 헬. 매일 고급 레스토랑에서 친구들과 식사를 하고, 밤이면 파리의 가장 잘나가는 클럽에서 춤을 추고, 샹젤리제와 몽테뉴 대로의 명품 매장을 자유로이 드나드는 열여덟 살의 ‘잇 걸’. 하지만 사실 그녀의 삶은 권태롭고 우울하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살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지만, 진정으로 원하는 것도, 진정한 사랑도 없다. 부모 역시 그녀에게 돈만 쥐여줄 뿐, 애정과 관심을 주지 않는다. 그래서 그녀는 술에 취해 바보 같은 짓을 일삼으며 무의미한 생활을 견딘다.
헬터 스켈터 by 오카자키 쿄코(만화임). 작품설명 - 『헬터 스켈터』의 주인공 리리코는 전신성형으로 스타덤에 오른 시대의 아이콘이지만, 부작용을 견디지 못한 몸과 정신이 처절하게 무너져간다. 아름답지만 기형적인 스타를 만들어 권력을 쥐여주고, 참새를 공작으로 끌어올리는, 그러나 실체를 알 수 없는 군중은 리리코를 향해 열렬히 환호하고 열렬히 싫증을 낸다. 브리지트 바르도 같기도 하고, 라켈 웰치 같기도 하고, 조세핀 베이커 같기도 하고/같기도 하고/같기도 한 리리코의 겉모습과 발언은 표면에 가깝다. 욕망을 짜깁기한 듯한 리리코는 한창 공사 중인 도쿄 곳곳의 시끄러운 거리를, 비명 같은 웃음을 뿌리며 질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