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면 인스타 인플루언서들도 많고 몇백억 자산가! 라는 영광스러운 칭호를 필두로 사람들에게 지신을 알리는 사람들도 많잖아

그게 젊은 사람들로 하여금 나도 저렇게 될 수 있다는 환상을 심어주는 것 같아

남성들의 경우에는 최혜성, 여성들의 경우는 글쎄.. 프리지아

그런데 이런 자본주의 욕망을 배경으로 성공에 대한 환상과 그것의 파멸성을 다룬 작품이 왠지 있을 것 같거든?
자본주의는 꽤 오래되었으니깐..

자본주의의 추함이랄까 성공에 대한 동경이랄까 이런 주제에 대한 문학이 혹시 있으면 추천해줘(왠지 모파상이나 발자크 중에 이런 젊은이들의 뜬구름이 나올 것 같은데)


파우스트, 벨아미 말고는 생각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