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들 자꾸 우후죽순으로 갑툭튀하고 다들 자기할말만하고 서술자가 직접 개입하는 파트도 다분한데다가 이름도 다 비슷비슷해서 관계파악도 못해먹겠고 읽는내내 씨발 이게 뭔 개소리야 싶었음아 글고 무엇보다도 재미가 없더라읽는내내 내가 백치가된 기분이었음
스토리 이해하기가 어렵긴 함
근데 1부의 긴장감은 역대급으로 개쩔었던 거 같음
백치는 전반부가 쩔고 악령은 후반부가 쩌는 듯
악령은 잘 읽힘?
잘 읽히겠습니까
엥? 악령은 재밌던데
사바사인건가
못 읽을 정돈 아니었는데 내용이 하나도 기억이 안남ㅋㅋㅋ 언젠 한번 재독해야할듯
도ㅡ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