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성애를 포함하는 거 아니면 종종 있는 케이스 같음. 주인 죽었다고 밥안먹고 죽는 동물들 있잖어
난 많이 봄 인간을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이 유전자에 각인된 품종도 있음
내 생각엔 주인이 죽었는데도 한없이 주인을 기다리거나 끼니를 거르는 동물들을 보면 사람과 사랑 정도의 깊은 교감이 가능할 것 같음
주인기다리거나 끼니 거르는거는 그냥 주인없으니까 조건반사 같은게 사라진건 아닐까?
성스러운 동물성애자 라는 책 추천
사랑이 성애를 포함하는 거 아니면 종종 있는 케이스 같음. 주인 죽었다고 밥안먹고 죽는 동물들 있잖어
난 많이 봄 인간을 향한 무조건적인 사랑이 유전자에 각인된 품종도 있음
내 생각엔 주인이 죽었는데도 한없이 주인을 기다리거나 끼니를 거르는 동물들을 보면 사람과 사랑 정도의 깊은 교감이 가능할 것 같음
주인기다리거나 끼니 거르는거는 그냥 주인없으니까 조건반사 같은게 사라진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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