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기억이 안남. 내 기억으로는 시대 배경 조선이였나 암튼 옛날임. 전쟁 때문에 아들래미가 팔or 다리 병신되서 돌아왔음. 근데 그 집 아비도 전쟁중에 다쳐서 장애있음. 절름발이였나 아무튼. 둘이 외출하는데 서로 도와주고 어째저째 해서 아비 단골집 식당에 가는 이야기로 기억함. 우울한 내용임. 이거 제목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