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자체가 정말 원초적인게 좋았고
사냥, 부자, 섹스 등
단편이라 이야기의 액기스 느낌이라 더 좋았음
나는 읽으면서 주인공의 심경에 별 관심 없어서
굉장히 재밌게 읽은 듯
결말은 약간 니체스러운 부분도 있었는데
어쨌든 요근래 읽은 픽션중엔 오래 기억이 남네
사냥, 부자, 섹스 등
단편이라 이야기의 액기스 느낌이라 더 좋았음
나는 읽으면서 주인공의 심경에 별 관심 없어서
굉장히 재밌게 읽은 듯
결말은 약간 니체스러운 부분도 있었는데
어쨌든 요근래 읽은 픽션중엔 오래 기억이 남네
오 읽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