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국어 모의고사에서 봤던 한국 근대 소설인디..그때 지문으로 어떤 내용이 나왔냐면
6.25 전쟁 중 북한군에게 점령당한 지역에서 공산당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르고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던 자폐아가 해방된 이후에도 칭찬을 받기 위해 계속 찬가를 부르다가 그 가족들이 곤란에 빠지는 내용이 나왔었음
거기에 과거의 영광을 잊지 못하는 듯이 노래했다ㅡ하는 느낌의 묘사도 있었는데,그게 엄청 인상적이었어서 계속 찾아봤는데도 못찾았음
이호철의 나상은 아닌 것 같았음
혹시 제목 알면 좀 알려주라
아 이거 뭐더라 읽었었는데;
아 이거 그건데
야!!!!!!!!!!!!!!!!!!!!!!!!!
이거 윤흥길의 양이다
와 이거다 ㅋㅋㅋㅋㅋ 마참내...ㄱㅅㄱㅅ!!!!!
아 그래 장마 읽으면서 읽은 기억났네 고맙다 ㅋ
나도 기억안나서 답답했는데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