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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자신이 너무 좋을 뿐만 아니라 사랑한다. 그렇기에 나는 나에 대해 큰 기대를 갖고 실망하며, 때로는 나 자신이 죽길 바란다. 그럼에도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나는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알베르 카뮈도 나와 같을 것이다. 불우한 생활 속에서도 절대로 자기자신보다 남을 사랑할 수 없다. 생존본능일 수도 있고, 이기적이여서 그런 거일 수도 있겠지만 신께서 우릴 보호하기 위해 나자신을 사랑하도록 빚어낸 것이라는 생각이 더 믿음이 간다. 그런 신의 배려심때문에 오늘날 나는 나를 해하고 있다.
나는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둘 필요가 있다. 놀이, 사랑, 일을 '열심히'하게끔 던지는 것이 아닌, 그저 바라만 보는 것이다. 그것이 나를 건강한 방법으로 사랑하고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나는 나를 가만히 내버려 둘 필요가 있다. 놀이, 사랑, 일을 '열심히'하게끔 던지는 것이 아닌, 그저 바라만 보는 것이다. 그것이 나를 건강한 방법으로 사랑하고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저 주사파 쥐새끼가 짜깁기한 쓰레기 책들이 도서관에 자리 차지하고 있는게 어처구니가 없음
응. 추천 5. ㅗ
유시민이 주사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갤 수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들이 몰려온다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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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뭐임
나 진짜로 친노친문 안좋아하는데 이책은 좀 인상깊게 읽음
유시민 동네 아저씨 정도로 만나면 호감이었을거 같긴함 정치얘기만 안했으면 좋을법한
뭐든 진영으로 보는 병신새끼들은 뭘 제대로 아는 경우가 드물지 책은 책으로 평가하자
북한 주민들이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연기를 하듯이, 이 갤러들은 우파인 착 연기한다~ 모든 책의 90프로는 좌파 작가들인데, 그들을 거르고 독서가 가능할까? ㅋㅋㅋ
좌파라고 다같은 생각 공유하는 줄아냐 ㅋㅋㅋㅋ 구좌파랑 신좌파랑 다르고 구좌파내에서도 서로 첫지고 루파니좌파니 떠드는데 ㅋㅋㅋㅋ
아니 독갤에도 인터넷에 몰아치는 파시즘 광풍이 있음? 이문열같은 특이점 제외하면 작가 대부분이 진보쪽일건데, 경제경영쪽 아니고서야. 마르크스 책도 읽는놈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