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만엔 원년의 풋볼은 오에 작품중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이면서 가장 자기자신으로부터 멀어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오에 본인도 자기 최고작으로 뽑기도 했고.
2위
익사는 오에가 지금까지 써온 모든게 응축된 작품. 사소설하고 창작소설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오가면서 자신이 써온 모든 것을 녹여내리는데 그게 ㄹㅇ ㅆㅅㅌㅊ임...
3위
하루키 느낌나는-하루키가 오에 초기작 배낀거 맞음-사소설로 오에 작품중에서 가장 재밌고, 오에 작품 중에서 가장 심리를 파고들어가는 걸작임.
뽑고보니 중기 후기 초기 골고루 들어갔노
님 ㄹㅇ 책 왤케 잘 읽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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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대단하다! 씹루키!
위 책중 1위 3위만 구입하였고 "자료탑행성" 구입중인데 이건 ㅁㅌㅊ나 됨
6위
헉~~ 6위 그러면 별로다 그런 뜻, 배송출발 안했으니 취소해야겠구만.... 다른 책으로 대체
별로는 아닌데 따른 새끼들이 너무 ㅆㅅㅌㅊ라..
오에 이름만 보고 치료탑행성 구입했다가 SF라는 장르를 보고 취소했다가 다시 주문으로 전환 미리보기를 했더니 첫장의 문장이 완전 만연체 형식으로 내취향에 딱 맞아 떨어지고 문장이 너무 멋져 번역가도 김난주 전설이고, 본래 난 SF는 구입안하는 데 이건 예외적으로 읽기로 했다.
김난주 번역 나쁨
입문 추천은 뭐임? 플차 그대로 ㄱㄱ?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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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는 최소한 애너벨리 읽어야
하마에게물리다는 어떰
그건 절판이라
이거대로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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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케트랑 병행하니까 오에 존나재밌더라
익사 읽으려면 꼭 읽어야 되는 것들 있음? - dc App
오에 작품 다
새싹 뽑기는 몇 티어인가요?
5티어
치료탑행성 어떤가요?
전후 일본 느낌나는 S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