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개월동안 현실 문제에 치여서 정신없이 살다보니 그렇게 좋아하던 책을 세 권도 못 읽었다
이제 어느정도 해결돼서 오늘 서점들러서 책 두 권 사옴 
전역하고 백수시절엔 월 50권씩 읽고 그랬었는데... 그때가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