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호프 단편선 ㅈ노잼으로 읽었는데
독갤 찬양글 보고 몇개 다시 펴보니까
옛날에 안보이던게 세월이 흐르니 뭔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하면서
재미나게 읽어지고
그러다가 갑자기 뭐 생각나면 펼쳐보고 ㅇㅇ..
모비딕이랑 섄디는 그냥 자꾸 생각나서 자주 펼쳐봄
단테 신곡도 구매하고싶은데 출판사를 못고르겠다
체호프 단편선 ㅈ노잼으로 읽었는데
독갤 찬양글 보고 몇개 다시 펴보니까
옛날에 안보이던게 세월이 흐르니 뭔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하면서
재미나게 읽어지고
그러다가 갑자기 뭐 생각나면 펼쳐보고 ㅇㅇ..
모비딕이랑 섄디는 그냥 자꾸 생각나서 자주 펼쳐봄
단테 신곡도 구매하고싶은데 출판사를 못고르겠다
팔랑귀 같은 놈
독잘알 형님들의 말이라면 계속 팔랑대겠어오..
팔랑팔랑
일러판은 못참지
나중에 최민순 역 빌려볼 예정
재독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