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404ab1136b47fbaf1c6bb11f11a39e0690386278980e6f2



체호프 단편선 ㅈ노잼으로 읽었는데


독갤 찬양글 보고 몇개 다시 펴보니까



옛날에 안보이던게 세월이 흐르니 뭔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하면서


재미나게 읽어지고


그러다가 갑자기 뭐 생각나면 펼쳐보고 ㅇㅇ..



모비딕이랑 섄디는 그냥 자꾸 생각나서 자주 펼쳐봄



단테 신곡도 구매하고싶은데 출판사를 못고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