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랑 영어 문법편은 약간 루즈하기는 하지만 나름 재미는 있었고 흥미가 있던 대목도 아니라서 약간 읽는데 곤혹을 치르기는 했지만 그외의 부분들은 재밌게 봄. 기억에 남는 건 도,끼편과 현저하게 젊은 작가들, 911태러, 패더러에 관한 태니스글 전부 다 재밌게 봤어. 그를 싫어할 순 있어도 이 사실은 부정하기 힘들거야 그는 천재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