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케트는 읽으면서 비트겐 떠오르더라 베케트가 비트겐 철학에 '쓸모없음'메모 박기는 했는데, 초기 삼부작/ 후기 삼부작이 최종적으로는 동일한 주제를 탐구하는데 그게 좀 다른 방향인게 비트겐 논고랑 철학적 탐구 떠오르게함 근데 <이름 붙일 수 없는 자>읽으면서 존나 고통스러웠던건 팩트라 다시는 안 읽을것같음
베케트는 비트겐을 이해하면서도 그를 부정할 수밖에 없었을 듯
베케트 후기작은 그게 어떤지가 제일 매우니까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