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읽'는 작업에 있어 내 기준 단연 최고봉은 故 박완서 선생님이다.
묵독이건 낭독이건 그 어떤 독서법 따지지 않고 독서부랑아인 나 같은 부류에게도 읽기 편한,
울엄마가 들려주는 옛 이야기 같은 느낌이였어.
박완서 선생님 작품들은-물론 전작을 읽은 것은 아니지만- 내가 겪은 작품중 가히 최고...였다
갤러들의 그런 작가는 누구?
순수하게 '읽'는 작업에 있어 내 기준 단연 최고봉은 故 박완서 선생님이다.
묵독이건 낭독이건 그 어떤 독서법 따지지 않고 독서부랑아인 나 같은 부류에게도 읽기 편한,
울엄마가 들려주는 옛 이야기 같은 느낌이였어.
박완서 선생님 작품들은-물론 전작을 읽은 것은 아니지만- 내가 겪은 작품중 가히 최고...였다
갤러들의 그런 작가는 누구?
존 줄리어스 노리치
처음 들어본 작간데,
작가는 아니고 역사가. <비잔티움 연대기> 작가임.
모옌 가독성 좋던데
<개구리> 말하는 거야?
ㄴ 맞음. <붉은 수수밭> 읽고 요즘에 <개구리> 읽는데 읽기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