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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거 말고
도대체 이해가 안됨
애비가 그냥 제제를 쳐때린것도아니고
참다참다 더큰사고칠까봐 때린거같은데
장난수위를 보면 애비보다 제제가 더 심한 인간말종임
즈그누나한테 갈보년 걸레년이라고 말하는 새끼임
5살짜리가
그리고 이해 안되는점.
밍기뉴가 재개발로 잘리는 대목인데
이사갈때 뿌리까지 뽑아서 옮기면되는거아니야?
밍기뉴가 무슨 큰 나무도 아니고 작은나무인데
옮겨심는것도 안하다가 잘린거 가지고
감성팔이하는게 이해가 안됨
가난한 소년의 어린시절의 비애만 남아있지
이해안되는 내용이 많음
브라질 한국에서만 유명하고
일본 미국 이런데서는 듣보소설이라는데
남는게 슬픔과 아동학대뿐인 제3세계소설이
왜 초딩들 권장도서인지 이해가 안됨
- dc official App
5살따리를 허리띠 풀러서 개패듯 패는건 훈육이 아냐...
그걸 인정하더라도 아무잘못없는 제제를 훈육한것도 아니고 아동학대뿐이고 희망도 없는 소설이 왜 권장도서 목록에 잇는지 이해가 안됨 - dc App
심지어 그때 제제는 아비를 위로하기 위해 노래를 부른거고, 그날 맞은거때문에 의사가 찾아워서 뒤질뻔했다고 했을정도야 이런 환경에서 5살짜리가 어떻게 정상적으로 자랄수있겠어? 그럼에도 제제는 밍기뉴와 포르투가와의 관계를 통해 극복하고 성장을 하지 그런 성장 스토리기에 청소년 권장 도서로 지정된거같아
그게 성장이라 할수잇을까 제제는 애비를 마음속에서 죽였다고 했음. 마지막대목 중에 보면 제제가 애비의 발을 보고 하는 생각이 '이해할수없는 칙칙한 늙은나무'라고함 - dc App
모든 관계가 회복되어야만 성장했다고 생각하진 않아, 아비가 줄수없었던 부자정을 포르투가로부터 배웠고, 제제가 밍기뉴와 포르투가를 떠나보내면서 충분히 성장했기에 그 자체가 가치있다 생각해
나무 옮겨심는게 조스로 보이십니까?? 뿌리돌림 안하고 그냥 옮겨심으면 높은 확률로 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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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경험은 나도 잇는데 제제를 보고 위로를 받는다는게 이해가 안됨 희망적인 메세지도 없고 - dc App
오은영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희망과 위로를 받을수잇을진몰라도 이건 무슨 의미의 소설인지 생각해보게됨 - dc App
외국소설인데다가 쓰여진 시기가 지금과는 큰 차이가 잇기 때문에 이런 동질감도 중요한 기능이 될수 잇다고봐 근데 지금 시각에서는 의아한 느낌이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