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곧 내용이긴 해.어제 서점에서 <허삼관매혈기> 사려다가 덜컥 김애란 작가 <비행운>을 사버렸다. 완독하고 나니까 문득 <젊은날의초상>이나 <호밀밭의파수꾼> 같은 소설이 생각나네.갤러들의 추천 기다릴게.
도대체 젊은날의초상이랑 호밀밭의 파수꾼같은 소설이뭐냐 구체적으로 적어야 추천을해주지
아 그런가?
나는 단박에 어떤 느낌인지 공감할 줄 알았거든
방랑주의적이고 주인공이 가진 설익은 세상에 대한 탐색관이 흥미진진한 작품!이랄까
데미안
고맙지만 이미 두어 차례 읽어버렸어. 다른 책은 없을까?
이문열 시인
달과 6펜스? 이건 예술에대한 관찰인가 수레바퀴아래서는 어떰?
작년 가을인가 동네서점 탐방하면서 몇 번인가 집어들었다 포기한 책인데 도전해볼게
유리알 유희
읔, 헤세나 이문열 말고 다른 작가 없을까?
걍좋은책 추천해줌 사탄탱고
헝가리문학이라... 주말에 서점투어할 명분이 생겼군!
젊은 예술가의 초상
김선우 [발원]
성장소설 말하는 거 같은데 카프카ㅡ실종자 제임스 조이스ㅡ젊은 예술가의 초성 아인랜드ㅡ마천루(파운틴헤드) 톨스토이ㅡ유년 소년 청년 시절 미시마 유키오ㅡ금각사 괴테ㅡ빌헬름 마이스터의 연극적 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