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장에 나오는 <정사>가 <산소리>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잘 모르겠어용..일단 읽으면서 느낀 건 전쟁 후 여러 종류의 사람들의 관점으로 어떤 고통을 느꼈는지에 대해 생각을 했는데 첫 장은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네용.. ㅠ
정사는 산소리와 완전 무관한 별개의 작품임. 웅진출판사 편집자가 왜 무슨 생각으로 십입시켰나 모르겠음. 정사는 손바닥소설에도 시려있음.
헉 그런 거구나.. 괜히 혼자 이런 의미인가 하면서 끼워 맞추기 ㅈㄴ 하고 있었노.. 싯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