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처음에 읽고 이게 뭔가 띵해졌었는데

생각해보니

'모데라토 칸타빌레'의 뜻이 '보통 빠르게' 인것도 그렇고

후반에 손님들 초대해서 식사하는 장면도 (손님들이 음식 씹어먹는걸 이상하리민치 자세하게 묘사함) 그렇고


40대 애엄마가 인생에서 느끼는 무료함을 달래고 싶어하는, 그런 심정을 표현한 것인가?

그래서 살인사건에 그토록 관심을 가지는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