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터부터 틸리히까지 유구한 전통


1 비슷한 말을 존나 반복

- 아마 확실하게 말하고 싶은듯


2 너무 철학적인 고찰 위주로 진행돼서 복음주의에서 멀어지는 느낌

- 본인들도 그런걸 아는지 강박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순종' '믿음' 등을 뜬금포로 강조함. 물논 내 갠적인 생각임


3 무슨 말을 시작하든 논리학적인 문체로 끝맺음함

- 대학교재 보는듯한 딱딱함


독일 쪽은 아우구스티누스보다 아퀴나스한테 영향을 크게 받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