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뽕차는 장면인줄 알았는데 그냥 독백이었음
'해두자'라고 하는 저 번역이 좋았음
콜미 이스마엘, 나를 쫒겨난자라 불러라 ㄷ
쫒겨난자라서 길가다 입꼬리가 씰룩거리고 멀쩡한 행인들 모자를 후려치고싶은 심정이었나
Call me Ismael.이란 문장인데 이 문장이 이 소설에서 가장 짧은 문장이라고 하더라. 그리고 I am Ismael이 아니라고 쓰지 않아서 주인공이 뭔가 숨기고 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게다가 그 이름이 다름 아닌 Ismael이란 점에서 더더욱 주인공이 방황하는 존재라는 걸 보여준다고.
어디 뽕차는 장면인줄 알았는데 그냥 독백이었음
'해두자'라고 하는 저 번역이 좋았음
콜미 이스마엘, 나를 쫒겨난자라 불러라 ㄷ
쫒겨난자라서 길가다 입꼬리가 씰룩거리고 멀쩡한 행인들 모자를 후려치고싶은 심정이었나
Call me Ismael.이란 문장인데 이 문장이 이 소설에서 가장 짧은 문장이라고 하더라. 그리고 I am Ismael이 아니라고 쓰지 않아서 주인공이 뭔가 숨기고 있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게다가 그 이름이 다름 아닌 Ismael이란 점에서 더더욱 주인공이 방황하는 존재라는 걸 보여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