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들이 라인업 짤 때 좋은 양서들하고, 자계서 / 힐링서 등등 팔릴 만한 상품으로 나누는 것 같더라.
유유는 오히려 자계서나 기술서적 퀄이 더 좋더라. 본격 인문교양 다룰수록 책이 뭔가 세미나 자료 같았음
후자에서 잭팟 터트리는 걸로 먹고사는 것 같음 내 생각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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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자에서 잭팟 터트리는 걸로 먹고사는 것 같음 내 생각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