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cef8ffa11d02831424b310c0eeaa8669b91e4ace2a7458277aaa202be372ed3972a52a2fe42c65e90d3ceb2da7507159673db2a51fc9f



그냥 정보 전달하는 식의 글은 비교적 읽기 편하고 확 와닿죠 (비문학 책들)


뭐 개중에는 좀 문학적인 표현을 많이 쓰는 저자도 있겠지만여 


암튼 소설만 아니면 도전해보기 쉽습니다 본인이 졸라 관심있는 분야 하나 짚고 도전해보면 알텐데


과도하게 쫄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