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입소문만 무성하지. 막상 읽어보면중반부터 너무 난해하고 노잼. 초반부는그나마 재밌게봄.알고보니 호불호도 좀 심한 책이 였더라
헤세 소설은 재미로는 못 읽는 듯. 그래도 데미안보다는 싯다르타나 황야의 이리같은게 더 좋음.
싯다르타는 재밌게 읽었는데 데미안은 나도 노잼 - dc App
데미안은 종교철학에 대해 좀 알고있어야 할거 같음 노베이스로 읽으니 넘 어렵더라
데미안 ㄹㅇ 난해함
내적갈등묘사가 너무 오글거리고 종교적으로 치우쳐져있어서 종교에 관심없는 나의 관점으로는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지?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걍 보다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