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읽고 있는데 바다나 바다생물체에서 인광이 보인다는 부분이 상당히 많거든 사전 검색해보면 빛의 자극을 받아 빛을 내던 물질이 그 자극이 멎은 뒤에도 계속하여 내는 빛이라는데... 소설에는 한밤중에도 이런 묘사가 나오거든 이런 현상이 실제로도 흔하게 있음?ㅠㅠ
야광스티커 생각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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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거리 길고양이 눈 번쩍거리는 거
ㄱㅅㄱㅅ...근데 바다 상대로는 왜 상상이 잘 안되지
모아나 같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에도 나오고 영화 아바타나 파이 이야기에도 나오고...한국에선 보기 힘든 현상이긴 해도 매체에선 많이 묘사되지 않나? - dc App
다 안봤음... 한번 봐볼게
해군출신인데 야광플랑크톤 같은거 말하는건가?
그런것도 있구나 근데 여기선 어디서든 시도때도 없이 나옴 예를 들어 "상어가 고기에게 덤벼들 때의 인광이 보일 뿐이었다." 이런 식으로
야광충이라는 동물성 플랑크톤이 있는데 얘들이 물리적인 자극을 받으면 빛을 발함 주로 더운바다에서 흔히 나타나고 여름이면 한반도 남부 연안에서도 나타남
오...지금 찾아보는중
燐 도깨비불 鱗 비늘 앞의 <인>이 아니라 뒤의 <인> 아닌가? 비늘 빛.
phosphorescence 미국식 [fɑsfərésns] 영국식 [fɔs-] 명사 [U] 인광(을 발함), 푸른 빛 앞의 거면 조 영어여야 될 텐데,
The Old Man and the Sea 이거면 <노인과 바다>가 아니라 <그 노인과 그 바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