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주의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스크롤 해주세요.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만두이미지


굉장히 재밌게 술술 읽혔다.

전래동화를 읽는 느낌도 좀 들고
무협 주인공을 보는듯한 느낌도 들었다.

350만부나 팔렸다는게 납득이 된다.

누구나가 좋아할만한, 큰 호불호가 없을
마치 명절시즌에 개봉하는 가족영화같은 그런 작품이다.

이 정도만 되어도 왠만한 젊은작가 다 후드려패고 다니겠구나 싶은데 오히려 문단이 이 작가를 후드려팼던 이유는 무엇일까.

도대체 그놈의 문학성이란게 뭔지 몰?루겠노.
한국 문단은 도대체 어디를 지향하는거임?

국문학 읽으면 왜 맨날 이런 생각으로 연결되는건지 모르겠노
김치문학은 이제 그만 읽어야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