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처녀빗치나 도내S급 미소녀 여동생 이런 개소리란 걸 깨닫긴 했는데 문뜩 곱씹어보니까 몇줄 정도는 (정상적인) 독붕이들 같다는 이미지라서 물어봄 책 질문 : 궁금한데 보르헤스식 평론 소설(?)에선 뭘 읽어야 하는 거야? 실존하는 책이 아닌데 평설을 쓰는 건 작가들한테 뭔 의미임 ㅡㅡ 이해가 안 되어서 그래 포모적 형식파괴 이런 해석은 진부하고 본질적이지 않다고 생각해서 물어봄
일단 아이폰 써서 광탈...
글에서 어지어질한 느낌부터 든다
컨셉글 같으니 허허 웃고 넘기자.....본인도 저런 사람 희귀종이란 걸 알꺼임......
트위터에 자기 최애캐 특징 나열해두는 사람 같아
거미 잡아다가 눈앞에 들이대고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