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먼은 스탈린과 김일성을 찬양하지 않았고, 미성년자 성전환을 불가침의 인권으로 만들지도 않았다. 애초에 그는 양심 일반을 공격하지도 않았다. 좌파 국가주의자들이 (남의) 양심에 호소하는 특정한 방식을 공격했을 뿐
익명(106.101)2023-03-22 18:25
경제학 전공자로서 저런 건 말 그대로 비전공자만이 가질 수 있는 기열찐빠적인 해석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오로지 자본을 어떻게 모으고 키울 것인가에만 집중했다니... 경제학이 그런 인간을 창조해낸게 아니라 발견해낸 것인데 이건 마치 뉴턴 씹새끼가 만유인력을 발견해서 매일 낙사사망자가 생긴다는 해석처럼 보임...
익명(118.235)2023-03-22 18:35
답글
솔직히 경제학이 현대의 신학 소리 들을 정도로 있어보이고 소위 세상을 전부 설명할 수 있는 킹갓학문이자 인류의 발전척도 뭐 그런 거품낀 이미지가 있는 건 사실인데 또 반대로 그런 이미지에 무조건 반발하고보는 유아적인 넌 나쁘고 난 좋아 식의 자칭 비판자들이 넘쳐난다는 것도 사실인 것 같음
익명(118.235)2023-03-22 18:38
경영경제 악마화하는건 뭐 고대때부터 이어져온 유구함이라 놀랍지도 않다... 사실 저런류의 사람이 제일 위선자임
누가 쓴 글입니까? - dc App
책 제목은 내 옆에는 왜 양심없는 사람이 많을까?
저런 글 쓰는 사람들도 다 자기 이익에 관련된거면 자기가 욕하는 사람처럼 사고하고 행동함
프리드먼은 스탈린과 김일성을 찬양하지 않았고, 미성년자 성전환을 불가침의 인권으로 만들지도 않았다. 애초에 그는 양심 일반을 공격하지도 않았다. 좌파 국가주의자들이 (남의) 양심에 호소하는 특정한 방식을 공격했을 뿐
경제학 전공자로서 저런 건 말 그대로 비전공자만이 가질 수 있는 기열찐빠적인 해석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오로지 자본을 어떻게 모으고 키울 것인가에만 집중했다니... 경제학이 그런 인간을 창조해낸게 아니라 발견해낸 것인데 이건 마치 뉴턴 씹새끼가 만유인력을 발견해서 매일 낙사사망자가 생긴다는 해석처럼 보임...
솔직히 경제학이 현대의 신학 소리 들을 정도로 있어보이고 소위 세상을 전부 설명할 수 있는 킹갓학문이자 인류의 발전척도 뭐 그런 거품낀 이미지가 있는 건 사실인데 또 반대로 그런 이미지에 무조건 반발하고보는 유아적인 넌 나쁘고 난 좋아 식의 자칭 비판자들이 넘쳐난다는 것도 사실인 것 같음
경영경제 악마화하는건 뭐 고대때부터 이어져온 유구함이라 놀랍지도 않다... 사실 저런류의 사람이 제일 위선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