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 영화는 평가할 것도 없는 게, 남아 있는 작품이 거의 없음. 옛날엔 개봉이 끝난 영화 필름을 그냥 다 재활용했음. 원본 네가 필름이 남아있는 것도 극소수고. 우리보다는 많이 남아 있는 당시 일본 영화를 보고 추측할 뿐이지. 기본적으로 언어만 달랐다 뿐이지 식민지라 작품 제작 성향이 비슷했거든. 심지어 70년대 일본 드라마를 보면서 당시 한국 드라마 분위기를 추측할 수 있어서 재밌음. 그 당시 한국드라마는 주제가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일본 드라마를 보면 주제가 분위기가 놀랄 정도로 흡사함. 우리가 일본드라마 표절을 많이 해서 그렇기도 했고
무지성 국뽕보다 그럴듯한 일뽕이 더 감동을 주는 것 같음….
일제시대 영화는 평가할 것도 없는 게, 남아 있는 작품이 거의 없음. 옛날엔 개봉이 끝난 영화 필름을 그냥 다 재활용했음. 원본 네가 필름이 남아있는 것도 극소수고. 우리보다는 많이 남아 있는 당시 일본 영화를 보고 추측할 뿐이지. 기본적으로 언어만 달랐다 뿐이지 식민지라 작품 제작 성향이 비슷했거든. 심지어 70년대 일본 드라마를 보면서 당시 한국 드라마 분위기를 추측할 수 있어서 재밌음. 그 당시 한국드라마는 주제가만 남아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일본 드라마를 보면 주제가 분위기가 놀랄 정도로 흡사함. 우리가 일본드라마 표절을 많이 해서 그렇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