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빌어먹을 라노벨 하나 읽자고 실존주의 철학책을 5-6권씩 접어들게하냐. 진짜 역대급 함정카드였다.그나저나 "유키노 너는 자유로워도 아무것도 처리하지 못했잖니" 이거 스페인 이단심문관 패러디잖아. 도스토옙스키처럼 쓰는게 아니라 작가가 진짜 도72끼단이었을줄이야.달라붙는 애가 이성4명 동성1명이 자칭 외톨이면 평범한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할지 진짜 비참해지기만 한다. 아무튼 내일부터는 다른 참가자 라노벨도 찾아볼생각.
다 찾아본다고? 대단하노...
다는 못찾음.대부분 몇년전 책이라 물량도 없을뿐더러 읽기도 싫음.
걍 철학적 깊이있는척하는 개찐따망상 소설아님?
주인공이 개찐따면 난 털납작벌레겠군...
이거 문체는 어떰
개그 파트하고 철학 파트하고 온도차 너무 극심해서... 1권 한정으로는 딱 읽을만함.
난 이거 14권에서 부랄찢고 울부짖었는데... 연애가 너무 달달해서... 근데 확실히 후반부는 전개가 별로긴 했음.
12권이 막권 아니었냐. 초속 5cm엔딩인줄
이거 14.5권까지 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 아직 두권 남았다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