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 교수인 이창수 교수의 마스터피스
[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이 재출간되었다는 너무나도 기쁜 소식이야.
이런 기쁜일은 혼자 알고있기 뭐해서 여기다라도 글하나 싼다 ㅋㅋㅋ
어디가 얼마나 좋은거냐고 물으면 꼬집어서 쓸말은 없는데 내가 10년넘게 영어공부 하면서
이렇게 알차다고 느낀 책이 없다고 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책이었어, 구판은, 감상만 얘기하면.
평판도 좋은 책이고, 무엇보다 책팔이 새끼들이 9만원 넘는 가격에 쳐 올려놓은 것만 봐도
부아가 치밀어서 견디기 힘든 지경이었는데 (동시에 난 이미 갖고있어서 괜히 이득본 기분도;)
문득 생각나서 이창수 교수가 새로 책낸거 없나 검색해보는데 이렇게 반갑고도 반가운 출간소식을 보게되네.
물론 나도 곧 구매할거고,
영어학습에 관심있는 독갤러들도 한번쯤 눈여겨볼 가치가 있다고 봐.
진심 강력추천이다 이책. 절대, 절대 후회 안함.
이새벽에 심심풀이로 인터넷 서점 뒤적이다가 정말 횡재한 기분이네 ㅋㅋ
이거 대박인데
ㅇㅇ 진짜로 대박임
오... 끌리네 장바구니에 담아뒀어
ㅇㅇ 잘 봐봐 알찬 책이니만큼 보기 쉽다고는 안하겠는데 사두면 후회는 절대안할 책임
고맙다
ㅎㅎ 그래 추천한 보람이 있네
굿굿
굿굿
ㅎㅎㅎ
예전에 독서후기 잘읽었는데 또 이런 도움을 주네
좀 오랜만에 왔지; 요즘 책을 안읽어서.... ㅠㅠ
바로주문함 감사
ㅇㅇ 잘읽어!
왜이렇게 비추가 많냐
글쎄 광고라고들 생각했나?; 하긴 광고라면 광고지 나는 정말 좋은 책이라 자발적으로 한 거긴 해도
신종광고?
ㅎㅎ 진짜 좋은책이야 근데
고마워
웰컴웰컴
책 영업하면 잘할 듯
ㅋㅋㅋㅋㅋㅋ 영업직은 고생이야
어느 면에서 좋은건지 설명이 너무 부족한데
그건 인터넷 서점 사이트 소개만 보면 다 앎
그런거까지 다 설명하다보면 너무 광고자너
ㅇㅇ 다른사람들도 댓글 잘 달아줬는데, 말이 필요없는 책이야 ㅋㅋ 정평이 나있어서... 굳이 말해보자면 한국어로 A를 말하고 싶은데 그걸 직역해서 문장 구조, 단어가 똑같은 A`를 영어로 말하면 네이티브는 그걸 못알아듣는 경우가 많은 모양이야. 그래서 A를 말하고자 할때 B로 말해야 한다는 식의, 언어간의 차이를 세심하게 다루는 포인트들이 많아서, 뭔가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내용이 적지 않거든. 시중에 나온 영어 학습 책과는 확연한 수준 차이를 느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함. 적어도 나는 그랬고.
감사감사!!!!!! 개추드렸습니다!!
넹 좋은정보 얻어가시면 저도 글올린 보람이 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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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으세용 ㅎㅎ
바로 지름 감사
넴 건승하세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