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혁명이란건 핍박받는 민중의 지지와 기득권의 개삽질이 없었으면 이룰수 없는 거겠구나 싶더라. 세상이 아름다웠다면 이 사람들은 평범한 농부거나 변호사로 생을 마쳤으며 역사에 이름을 남기지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