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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인 문체로 쓰여져서 썰풀이는 노잼인데 사례가 꿀잼

버네이스 아죠씨가 앞으로는 이럴거라고 말했던 현상이
지금은 이미 벌어졌고 또 다르게 떠오르는 상황이라는게 ㄹㅇ 소름이었셈


"영화는 새로운 생각을 북돋기 보다
유행하고 있는 생각과 사실을 활용할 뿐이다"

라면서 개쩌는 통찰력도 보여주는데
사례들 보면 그냥 발상자체가 사기임

도서 판매를 늘리려고 아에 붙박이 책장을 유행시킴ㄷㄷ


대중이 어떤 집단인지 기가 막히게 알았던 아죠씨였던거임

"선전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대중은 늘 음식을 필요로 하고, 오락을 갈구하며
아름다움을 동경하고 지도자를 따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