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너무 짧아서 아쉬움 느껴질 때가 잦았던 거 같음 - dc App
좀머씨 이야기도 중편에 가까운거같음
처음 비둘기를 읽었을땐 이게 향수를 쓴 작가인지 몰랐음 ㅋㅋ 확실히 쥐스킨트 책 중에서도 향수는 좀 유별난 구석이 있는듯..
맞아 향수만 결이 완전 다름. 그때 혹시 연애를 했나 싶을 정도
책이 너무 짧아서 아쉬움 느껴질 때가 잦았던 거 같음 - dc App
좀머씨 이야기도 중편에 가까운거같음
처음 비둘기를 읽었을땐 이게 향수를 쓴 작가인지 몰랐음 ㅋㅋ 확실히 쥐스킨트 책 중에서도 향수는 좀 유별난 구석이 있는듯..
맞아 향수만 결이 완전 다름. 그때 혹시 연애를 했나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