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계요부터 말하자면 다음과 같음.

동네에 고전문학들 다루는 서점에서 구경하고있었음.

근데 어떤분이 조금 오지랖을 부리면서 이책이 아떻고 작가가 어떻고 이야기하는데 재밌고 기분 좋았음. 그리고 내가 군대를 5월에 가는데 자기가 책한권 사주겠다는 거임. 그러면 우떤 책을 사달라고 할까? 터무니없이 비싼책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