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대부분 영화랑 맞짱 떠서 이기고 아주 가끔은 영화한테 발리는 느낌인데 후자는 100프로 영화한테 쳐발린다. 근데 김기덕의 피에타 소설판은 꽤 재밌었던것 같기도. 후자 추천 받아요.